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女축구대표팀 '캡틴' 조소현 "팀 분위기 좋다"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4.09.13 17:37
  • 글자크기조절
  • 댓글···

14일 인천아시안게임 조별리그 시작

(파주=뉴스1) 이후민 기자=
2014 인천아시안게임 여자 축구대표팀 조소현. 2014.09.11/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2014 인천아시안게임 여자 축구대표팀 조소현. 2014.09.11/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2014 인천아시안게임에서 사상 첫 금메달에 도전하는 여자 축구대표팀의 주장 조소현(26·현대제철)이 태국과의 조별리그 첫 경기를 하루 앞둔 13일 "첫 경기의 중요성을 선수들도 잘 알고 준비를 열심히 했다"며 "좋은 결과가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소현은 이날 오후 경기 파주시 파주NFC(국가대표 트레이닝센터)에서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해 14일 열릴 태국과의 A조 1차전을 시작으로 아시안게임에 돌입하는 소감과 각오를 밝혔다.

조소현은 "여자 선수들은 분위기에 많이 좌우되는데 감독님께서 좋은 분위기를 만들어주셨다"며 "저희가 3주 동안 체력훈련도 하고 고생을 많이 했다. 열심히 준비했는데 좋은 결과가 있도록 다들 노력할 것 같다"고 각오를 다졌다.

이어 "작년 동아시안컵을 한국에서 치른 적이 있어 아시안게임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선수들이 긴장감을 덜 느낀 것 같다"며 "바깥에서 보기에 선수들 분위기가 좋다고 하던데 안에서 보기에도 그만큼 좋다. 그 분위기를 이어서 좋은 결과를 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여자 축구 대표팀과 태국의 A조 1차전은 14일 오후 8시 남동아시아드럭비경기장에서 열린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머투맨 the 유튜브가이드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