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디스플레이, 스마트워치 시장개화 수혜-현대

머니투데이
  • 조성훈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4.09.16 07:59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MTIR sponsor

현대증권은 16일 "스마트워치시대가 내년부터 본격개화되면 국내 디스플레이 업체들의 수혜가 예상된다"면서 업종투자의견 비중확대를 유지한다고 밝혔다.
김동원 애널리스트는 최근 발표된 스마트워치 (기어S, G워치R, 애플워치)가 기존 제품들과 다른 점은 플렉서블 OLED 패널 탑재로 배터리 효율과 하드웨어 무게를 동시에 개선하고 기존 스마트기기와 연결성을 강화했다는 점이라고 밝혔다. 특히 스마트워치 2대가 스마트폰 1대와 유사한 부가가치 창출이 예상돼 하이엔드 폰의수직계열화 구축 장점을 보유한 한국업체들의 향후 시장지배력 확대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에따라 LG디스플레이 (22,900원 상승200 0.9%), LG전자 (154,000원 상승3500 -2.2%), 에스에프에이 (41,100원 상승350 0.9%), 테라세미콘 (16,000원 상승450 2.9%) 등을 수혜주로 꼽았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8년전 테이퍼링 공포 돌아보니…"증시 출렁이면 줍줍 기회"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머니투데이 수소대상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