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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 최종경쟁률 23.31대 1…경희대 최고 경쟁학과 어디?

대학경제
  • 고은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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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9.16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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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학교(총장 조인원)가 지난 15일 오후 총 3097명을 선발하는 2015학년도 수시모집의 원서접수를 마감했다. 경희대는 올해 수시모집에서 전체 평균 23.3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6일 경희대에 따르면 이 대학은 올해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서울캠퍼스 1584명 모집에 4만4890명이 지원(경쟁률 28.34대 1), 국제캠퍼스 1513명 모집에 2만7307명이 지원(경쟁률 18.05대 1)했다. 총합 3097명 모집에 7만2197명이 지원, 최종경쟁률은 23.31대 1이다.

특히 이번 수시모집의 최고경쟁률은 실기우수자전형 Post Modern 음악학과(보컬)로, 3명 모집에 703명이 지원해 234.33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서울캠퍼스 전형별로는 논술우수자전형이 59.08대 1로 가장 높았으며, (성악·피아노)실기우수자전형이 56.94대 1, (한국화·회화·조소)실기우수자전형이 23.00대 1로 뒤를 이었다. 국제캠퍼스 전형별로는 (연기)실기우수자전형이 138.20대 1로 가장 높고, (Post Modern 음악)실기우수자전형이 60.60대 1, (디자인·도예)실기우수자전형이 45.72대 1 순이었다.

서울캠퍼스 논술우수자전형 의과대학 의예과는 29명 모집에 3491명이 지원해 120.38대 1의 경쟁률을 기록, 같은 전형 영어학부는 16명 모집에 1617명이 지원해 101.0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또한 실기우수자전형 성악과(여)는 5명 모집에 544명이 지원해 108.80대 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네오르네상스전형의 화학과는 8명 모집에 193명이 지원, 24.13대 1, 아동가족학과는 8명 모집에 190명이 지원, 23.75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국제캠퍼스의 경우 논술우수자전형 화학공학과는 18명 모집에 789명이 지원, 43.83대 1, 컴퓨터공학과는 18명 모집에 671명 지원, 37.28대 1의 경쟁률이 집계됐다. 실기우수자전형(디자인·도예) 의류디자인학과는 8명 모집에 491명이 지원, 61.38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으며 실기우수자전형(연기) 연극영화학과는 10명 모집에 1382명이 지원, 138.20대 1의 치열한 경쟁률을 나타냈다. 또한 네오르네상스전형 시각정보디자인과는 7명 모집에 196명이 지원, 28.0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반면 올해 신설된 특성화고졸재직자 전형은 120명 모집에 343명이 지원, 경쟁률 2.86대 1이다.

한편, 경희대의 2015학년도 수시모집과 관련한 자세한 일정은 경희대 입학관리처 홈페이지(//iphak.khu.ac.kr)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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