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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위성 경연대회 최우수상 부산고·금오공과대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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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류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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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9.16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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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부·KAIST 인공위성연구센터 '캔위성 경연대회' 시상식 개최

캔위성 발사 및 임무수행 흐름도
캔위성 발사 및 임무수행 흐름도
제3회 캔위성 경연대회 최우수상(장관상)은 부산고등학교 블루웨이브(BlueWave)팀과 금오공과대학교 삼광팀에 돌아갔다.

캔위성/사진=KAIST
캔위성/사진=KAIST
16일 미래창조과학부와 KAIST 인공위성연구센터는 캔위성 경연대회 시상식을 열고 패러글라이딩 원리를 이용해 회귀 임무를 수행한 부산고 블루웨이브팀과 광산란을 이용해 미세먼지측정 임무를 수행한 금오공과대 삼광팀을 수상팀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우수상(KAIST 총장상)은 울산과학고등학교 YYCS팀, 용인신봉고등학교 CAN팀, KAIST의 W5팀, 한국항공대학교의 TSSAR팀이 가져갔다.

장려상(한국항공우주연구원장상)은 부산과학고등학교의 감귤·감률!팀, 경기북과학고등학교의 CANSAT.H팀, 서울대학교의 SNUSAT팀, 한국항공대학교의 OWLSAT팀이 각각 선정됐다.

캔위성 경연대회는 캔 형상의 교육용 모사위성을 활용해 초중고 및 대학생들이 인공위성을 직접 제작해보는 경험을 제공하고, 우주개발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고자 2012년에 시작됐다.

미래부에 따르면 이번 경연대회에는 슬기부(고교부) 57팀, 창작부(대학부) 24팀이 참가했다. 대회는 지난 5월부터 8월 17일까지 사전심사(서류심사 및 발표평가)와 경연대회 본선, 최종결과 발표회를 거쳐 각 부문 5팀이 최종 수상팀으로 선정됐다.

미래부 이석준 1차관은 시상식에서 "캔위성 경연대회를 계기로 학생들이 우주분야의 꿈을 이어나가 우리나라 우주개발에 중추적인 역할을 할 훌륭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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