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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년간 대전 78개 행정동 중 인구 증가 가장 많은 곳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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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허재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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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9.16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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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년간 대전지역 내 78개 행정동 가운데 인구가 가장 많이 증가한 곳은 신도시 지역인 '유성구 원신흥동'인 것으로 나타났다.

유성구는 이 기간 대전 시내 78개 행정동의 인구 증가 현황을 분석한 결과 이같이 집계됐다고 16일 밝혔다.

지난해 9월16일 새롭게 개청한 원신흥동 인구는 당시 3만38명이었으나 1년 만에 3만 8622명으로 28.6%(8584명)의 증가율을 보였다.

신도시가 조성 된데다 행정중심복합도시와도 20~30분 거리에 위치하면서 아파트 입주민 및 이주 공무원들의 유입 증가 등이 주원인으로 분석된다.

이어 유성구 노은2동으로 4만6183명에서 5만2099명으로 12.8%(5916명) 늘었다.

구 관계자는 "내년 이들 지역에 500여 세대의 아파트가 추가로 조성되는 등 당분간 인구 유입은 꾸준히 늘어날 전망"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달 말 기준으로 대전 78개 행정동 중 인구가 가장 많은 동은 유성구 노은2동(5만1984명), 서구 둔산2동(4만645명), 유성구 원신흥동(3만8289명), 유성구 진잠동(3만5152명), 서구 관저2동(3만2883명) 순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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