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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회 국방부 장관기 태권도대회 16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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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9.16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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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3대 메이저 대회 중 하나...1, 2위 입상자, 내년 국가대표 선발 최종대회 출전권

(서울=뉴스1) 김승섭 기자 =
9일 오전 경기도 용인 한국민속촌을 찾은 관람객들이 3군사령부 태권도 시범단의 시범을 보며 추석연휴를 즐기고 있다. 2014.9.9/뉴스1 © News1 김영진 기자
9일 오전 경기도 용인 한국민속촌을 찾은 관람객들이 3군사령부 태권도 시범단의 시범을 보며 추석연휴를 즐기고 있다. 2014.9.9/뉴스1 © News1 김영진 기자


국내 3대 메이저 태권도 대회 가운데 하나인 제23회 국방부 장관기 태권도 대회가 16일 강원도 태백시 고원실내체육관에서 개막했다.

대한태권도협회와 공동으로 개최한 이번 대회는 오는 23일까지 8일간 열리며 1, 2위 입상자에게는 2015년 국가대표 선발 최종대회 출전권이 부여된다.

국가대표 선발 최종 출전권은 국방부 장관기 대회와 더불어 대통령기, 대한태권도협회장기에만 부여되는 것으로 지난 2009년부터 이 같은 기회가 부여됨에 따라 참가팀이 해마다 급증하고 있다고 국방부는 설명했다.

이번 대회는 중등부, 고등부, 대학부, 일반부, 군에서 7개 팀(1·3군 사령부, 2작전 사령부, 해군, 공군, 해병대, 특전사)에서 모두 3000여명이 참여하며 지난해의 경우 2700여명, 2012년에는 2600여명이 참여했다.

한편 이날 개회식에는 군측에서 육군 제1야전군사령관(장준규 대장) 등 1군 사령부 주요 지휘관 20여명과 민간에서 대한태권도협회 주요 임원 등 30여명이 참석한다.

경기 종목은 겨루기 이며 군 우승팀에는 장관상이, 일반팀에는 대한태권도협회장상이 수여된다.

지난해의 경우 9월 25일부터 10월 2일까지 같은 장소에서 개최됐는데 군에서는 해군이 1위, 2위는 3군 사령부, 3위는 1군 사령부가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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