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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강원랜드, 레저세 불발 호재에도 '약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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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해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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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9.16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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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랜드 (28,200원 상승150 -0.5%)의 주가가 레저세 도입 불발이 호재로 작용할 것이라는 증권사의 분석에도 약세를 보이고 있다.

16일 오전 11시19분 현재 강원랜드의 주가는 전일보다 750원(2.11%) 떨어진 3만4750원을 기록하고 있다.

이날 한승호 신영증권 연구원은 "그간 주가상승의 걸림돌로 작용했던 레저세 도입이 유보됐고 대표이사 선임이 속도를 낼 것으로 예상돼 주가 상승세가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강원랜드는 지난 15일 사장과 부사장을 비롯해 비상임이사와 사외이사 등을 선임할 임시주주총회를 오는 11월 13일 개최한다고 공시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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