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獨 키커-빌트, 나란히 카가와 '3라운드 베스트11'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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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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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9.16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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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키커 선정 분데스리가 3라운드 베스트11. /사진=키커 홈페이지 캡처
독일 키커 선정 분데스리가 3라운드 베스트11. /사진=키커 홈페이지 캡처
카가와 신지(25, 도르트문트)가 독일 현지매체들이 선정한 독일 분데스리가 3라운드 베스트11으로 선정됐다.

독일 유력 축구전문매체인 키커는 16일(이하 한국시간) 독일 분데스리가 3라운드에서 최고의 활약을 펼친 11명의 선수를 선정해 발표했다.

카가와는 공격형 미드필더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카가와는 지난 13일 독일 베스트팔렌주에 위치한 지그날 이두나 파크에서 열린 프라이부르크와의 홈경기서 선발 출전해 전반 41분 추가골을 기록하는 등 64분간 맹활약하며 팀의 3-1 승리를 이끌었다.

당시 키커는 카가와에게 경기 내 최고평점인 1점을 부여했었다. 키커의 평점은 1점부터 6점까지다. 좋은 활약을 펼칠수록 평점은 낮아진다.

위르겐 클롭 도르트문트 감독은 경기 후 "카가와는 찬스를 감지하는 훌륭한 코와 넓은 시야를 지녔다. 우리는 카가와가 예전의 강인함을 찾을 수 있는 좋은 환경을 만들어갈 것으로 확신한다"며 카가와를 치켜세웠다.

키커는 3라운드 최고의 투톱으로 라파엘과 막스 크루제(이상 뮌헨글라드바흐)를 꼽았다. 미드필더 부문에는 카가와를 비롯하여 케빈 그로스크로이츠, 안드레 한(뮌헨글라드바흐), 레온 안드레아센(하노버)이 선정됐다.

알보르노즈(하노버)와 케빈 비머(쾰른), 나우두(볼프스부르크), 다니엘 브로진스키(마인츠)는 3라운드 최고의 포백으로 뽑혔다. 최고의 골키퍼 부문은 올리버 바우만(호펜하임)이 차지했다.

한편 독일 일간지인 빌트도 카가와를 3라운드 베스트11으로 지목했다. 빌트는 경기 직후 카가와에게 평점 1점을 부여하며 극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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