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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AG]中 쑨양, 계영 800m 출전 않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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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김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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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9.22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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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m 터치패드 누를 때 왼손 엄지손가락 부상

 2014 인천아시아 경기대회 수영 자유형 남자 200m에 출전한 중국 쑨양 선수가 21일 오전 인천 문학박태환수영장에서 열린 예선경기를 마치고 손을 들어 인사하고 있다./사진=뉴스1
2014 인천아시아 경기대회 수영 자유형 남자 200m에 출전한 중국 쑨양 선수가 21일 오전 인천 문학박태환수영장에서 열린 예선경기를 마치고 손을 들어 인사하고 있다./사진=뉴스1
중국의 간판 수영선수 쑨양이 손가락 부상으로 22일 오후 예정돼 있던 인천아시안게임 남자 계영 800m에 출전하지 않는다.

중국 신화통신은 장야둥 중국 수영 대표팀 코치의 말을 인용, 이날 쑨양이 계영 800m에 출전하지 않을 것이라고 보도했다.

신화통신은 쑨양이 지난 21일 열린 남자 자유형 200m 경기에서 터치패드를 누르는 과정에서 왼손 엄지손가락을 다쳤는데 800m 계영 불참은 이 부상이 원인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쑨양은 경기 후 인천의 한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새벽에 선수촌으로 복귀했다. 검진 결과 뼈에 이상은 없지만 충분한 휴식 시간을 갖기 위해 계영 800m에 출전하지 않기로 결정한 것.

한편, 박태환을 비롯한 우리나라 대표팀은 전통적인 계영 강국 중국, 일본에 이어 동메달을 따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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