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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론 승인률 높은곳 NH저축은행, 문의 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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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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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9.22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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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에 거주하고 있는 직장인 성씨는 대부업 대출을 포함해 약 3000만원의 신용대출을 사용했다. 성씨의 월급은 250만원. 그 중 150만원 가까이를 월 상환금으로 지출하다보니 성씨의 생활은 계속해서 어려울 수 밖에 없었다.

그러던 중 성씨는 서민대출상품인 햇살론을 알게 돼 A은행에 신청을 했으나 부결되고 말았다. 어쩔 수 없이 그는 햇살론을 포기했다. 그러나 얼마 후, 직장 동료를 통해 은행별로 대출자격 기준이나 승인 기준이 다르기 때문에 타 은행으로는 가능할지도 모른다는 설명을 듣고 부결된 기존 은행말고 다른 은행으로 햇살론을 재신청했다.

그는 햇살론을 통해 생계자금 800만원, 대환자금의 최고액인 2000만원을 받아 대부분의 부채를 대환 할 수 있었다. 서씨는 월상환금 또한 60만원 가량으로 줄여 매월 약 월 90만원을 절약하게 됐다.

이처럼 햇살론은 고금리 부채로 힘들어하는 서민을 위한 금융상품이며, 햇살론 대출자격은 저신용, 저소득인 서민이다. 구체적인 대출자격 기준은 4천만원 이하의 저신용자(신용등급 6~10등급)이다. 연소득 3천만원 이하인 경우에는 신용등급에 상관없이 햇살론 대출자격 조건에 해당한다.

하지만 햇살론은 취급은행의 개별 승인을 받아야만 처리가 가능한데, 취급은행들은 까다로운 자체 햇살론 대출자격 조건을 내세워 제한을 두는 경우가 많아 실제로 승인이 나지 않는 경우가 허다하다. 그래서 대출자들 사이에서는 공공연하게 햇살론 승인률 높은 곳이 따로 존재하고 있는 실정이다.

대출자들 사이에서 햇살론 승인률 높은 곳으로 잘 알려진 곳이 우리금융저축은행이었으며, 이곳은 최근 ‘NH저축은행’으로 사명이 변경됐다.

NH농협이 기존 우리금융지주로부터 저축은행, 우리아비바생명, 우리투자증권을 자회사로 편입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기존에 서민금융상품인 햇살론을 담당하던 우리금융저축은행은 ‘NH저축은행’으로 사명이 변경되어 서민금융상품인 햇살론을 취급하고 있다.

기존에 우리금융저축은행 햇살론 역시 승인률 높은 곳이라는 입소문을 내며 많은 서민들을 대상으로 고금리 신용대출의 대환이나 저금리 대출을 가능케 했으나 이번에 사회공헌 1위 은행인 NH농협금융지주로 편입되면서부터 햇살론에 더 큰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미 햇살론 승인률 높은곳으로 잘 알려진 NH저축은행은 기존에 햇살론의 단점으로 지적되던 사항들을 극복한 여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그 중 전국 모든 지역 방문자서서비스는 바쁜 직장인 신청자들에게 큰 호평을 받고 있다.

앞으로도 NH저축은행은 햇살론 승인률 높은곳으로 자리하며 높은 신용대출 금리로 고생하던 서민에게 10% 안팎의 낮은 햇살론 금리를 제공할 것이다.

햇살론 승인률 높은곳 NH저축은행 신청 문의는 공식 판매법인 홈페이지(//nh-sunshineloan.com)또는 대표번호 1544-8461로 문의하면 된다.
햇살론 승인률 높은곳 NH저축은행, 문의 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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