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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소비자 단체, '해외 직구 피해' 머리 맞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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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9.25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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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제8회 소비자포럼'에서 피해와 대책·소비자 보호방안 등 논의

(서울=뉴스1) 음상준 기자 =
세관 통관 절차를 마친 해외 직구 물품들./© News1
세관 통관 절차를 마친 해외 직구 물품들./© News1
식품의약품안전처와 소비자시민모임 등 11개 소비자 단체는 25일 서울지방식약청에서 해외 직거래에 대한 '제8회 소비자포럼'을 연다.

이날 포럼은 '해외 직구! 피해와 대책'을 주제로 참석자들이 '해외 직구 안전 사용을 위한 대안책', '해외 직구 소비자 피해사례와 소비자 보호방안' 등의 주제발표를 한다.

또 '해외 직구 피해 예방을 위한 정부 역할', '관련 업계 협력방안', '소비자의 정확한 정보 확인' 등을 논의한다. 포럼 참가 신청 방법은 식약처 홈페이지(//www.mfds.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포럼에 참석하는 11개 단체는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와 한국여성소비자연합, 서울YWCA, 한국부인회총본부, 소비자시민모임, 녹색소비자연대, 한국소비자연맹, 한국YMCA전국연맹, 전국주부교실중앙회, 한국소비생활연구원, 한국소비자교육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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