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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AG] 女 에뻬 대표팀, 일본 꺾고 결승행!..'銀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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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재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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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9.25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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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아람(28, 계롱시청), 최은숙(28, 광주광역시청), 최인정(24, 계룡시청), 김명선(25, 강원도청)으로 구성된 한국 여자 펜싱 에뻬 대표팀이 일본을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사진=뉴스1
신아람(28, 계롱시청), 최은숙(28, 광주광역시청), 최인정(24, 계룡시청), 김명선(25, 강원도청)으로 구성된 한국 여자 펜싱 에뻬 대표팀이 일본을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사진=뉴스1
한국 여자 펜싱 에뻬 대표팀이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여자 에뻬 단체전 결승에 진출했다.

신아람(28, 계롱시청), 최은숙(28, 광주광역시청), 최인정(24, 계룡시청), 김명선(25, 강원도청)으로 구성된 한국 여자 펜싱 에뻬 대표팀은 25일 고양체육관에서 열린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여자 에뻬 단체전 4강에서 일본을 45-25로 잡고 결승에 안착했다.

이날 한국의 첫 번째 펜서로 나선 김명선은 일본의 오하시 리에를 상대로 1-0의 스코어를 만들어냈다. 이어 신아람이 시모오카와 아야카를 상대로 4점을 따낸 한국은 5-3으로 앞서갔다.

서서히 리드를 잡은 한국은 3번 펜서 최은숙이 야마다 아유미에 8점을 따내며 13-6으로 리드를 벌렸다. 단숨에 분위기를 가져온 한국은 신아람, 김명선, 최은숙이 차례로 나서 30-13으로 스코어를 만들고 승기를 잡았다.

17점차로 앞선 한국은 신아람, 최은숙, 최인정이 차례로 나서 각각 5점씩을 따냈고 45-25, 20점차의 점수 차로 경기를 끝내며 결승행을 확정지었다.

일본을 상대로 압승을 거둔 한국은 25일 저녁 6시, 중국과 홍콩의 4강전 승자와 결승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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