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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앤탐스 이태원점, 국산 콩과 농산물로 만든 제품 시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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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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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9.25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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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앤탐스는 지난 24일 프리미엄 매장 오디세이아 이태원점에서 국산 콩과 농산물 메뉴 시식회를 개최했다.

탐앤탐스는 국내산 대두를 사용한 콩 메뉴와 영월 농협의 아카시아 꿀, 고흥 농협의 유자, 상주 농협의홍시 등 단위 농협과 제휴할 뿐만 아니라 논산·정읍·영월 등 우리 지역 농가에서 생산한 농산물 메뉴를 음료와 베이커리로 만들어 다양하게 선보이고 있다.

이번 시식회에서는 탐앤탐스 고객 서포터즈인 '프레즐러'들이 모여 탐앤탐스가 출시·판매하고 있는 20여 종의 국내산 콩과 농산물 메뉴를 맛보는 시간을 가졌다.

우리 콩 메뉴로는 100% 특상급 국내산 대두를 사용해 두부 제조 공법으로 만든 프리미엄 두유 ‘두유러브미’, ‘소이라떼’를 비롯해 반죽과 소시지에 우리 콩 분말을 넣은 소이핫라자냐, 소이토마토라자냐 2종과 소이도그프레즐이 올해 출시해 인기 메뉴로 등극했다.

이 달부터 탐앤탐스의 대표 메뉴인 모든 프레즐의 반죽 생지에 우리 콩 분말을 넣어 맛과 식감을 한층 개선해 선보이고 있다.

올 여름에는 정읍에서 생산된 오디·블루베리·복분자와 논산에서 생산된 딸기 등 통과일을 사용한 주스를 출시해 큰 인기를 얻었으며, 고흥 농협 유자를 넣은 유자차와 유자에이드도 선보였고, 허니치즈브레드의 꿀을 영월 농협 아카시아 꿀로 변경해 맛을 개선했다. 우리 콩 메뉴에 사용되는 대두 또한 영월에서 생산한 특상급 대두다.

이제훈 탐앤탐스 마케팅기획팀 팀장은 “신선한 우리 콩과 우리 농산물을 사용한 메뉴를 지속적으로 판매하고, 또 새로운 메뉴를 출시하여 고객에게는 더 맛있는 메뉴를 선보이고 우리 농가에도 보탬이 될 수 있는 활동을 전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탐앤탐스는 앞으로도 국내산 콩과 농산물을 재료로 사용해 음료와 베이커리 등 다양한 메뉴를 선보일 계획이다.
탐앤탐스 이태원점, 국산 콩과 농산물로 만든 제품 시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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