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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화 "26일 본회의 개최 법대로"…개최로 기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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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9.25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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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현 기자,서미선 기자 =
정의화 국회의장이 2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장실에서 박영선 새정치민주연합 원내대표와 회동을 갖고 인사 하고 있다. 2014.9.25/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정의화 국회의장이 2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장실에서 박영선 새정치민주연합 원내대표와 회동을 갖고 인사 하고 있다. 2014.9.25/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정의화 국회의장은 25일 국회 본회의 26일 개최와 관련, "법대로 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 의장은 이날 새정치민주연합 박영선 원내대표와 김영록 원내수석부대표와 면담을 가진 뒤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말했다.

이는 정 의장이 의사일정을 직권 결정한대로 국회 본회의를 개최하겠다는 의지를 내비친 것으로 풀이된다.

정 의장은 "최종 결심은 내일 오전 11시쯤 될 것 같다"면서 "여하튼 양쪽의 얘기를 다 듣고 좋은 방향으로 결론을 내리려고 한다"고 밝혔다.

한편, 김재원 새누리당 원내수석부대표는 이날 오후 26일 본회의 개최를 요구하는 새누리당 의원들의 서명이 담긴 본회의 개의 요구서를 국회에 제출하기 앞서 정 의장과 면담을 가질 것으로 알려졌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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