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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환율 스트레스 완화 국면 진입-NH농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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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해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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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9.26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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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증권은 26일 현대차 (179,000원 상승6000 -3.2%)에 대해 "환율 부담완화와 신차 트림 확대로 판매도 강화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28만원을 제시했다.

NH농협증권은 "원엔 환율 하락으로 수출 채산성 악화 우려가 점차 커지고 있는데 원달러 환율도 약세기조로 전환됨에 따라 환율 스트레스는 일정부분 완화 국면에 진입한 것으로 판단된다"며 "9월부터 미국에서 LF소나타 트림의 5가지 라인업 판매가 본격화 돼 판매도 증가할 전망"이라고 분석했다.

이어 " LF소나타는 2014년 6월 론칭돼 1만144대, 7월 8520대, 8월 1만2676대를 기록하고 있다"며 "향후 YF의 월평균 판매수준 1만6000대 넘어설 경우 소나타의 미국 판매가 성공적으로 안착한 것으로 평가를 받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NH농협증권은 "국내에서도 내년에는 소나타 터보 모델과 디젤 모델이 출시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모델 내 트림구성을 다양화함으로써 소비자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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