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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시장의 핫이슈 '치즈등갈비' 소자본창업 아이템으로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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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9.26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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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달봉이 치즈등갈비
/사진제공=달봉이 치즈등갈비
최근 외식업계에서 치즈등갈비는 젊은 층을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되며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는 외식메뉴다. 외식 창업시장에서는 이들 수요층을 토대로 많은 치즈등갈비 전문점들이 생겨나는가 하면 프랜차이즈 전문기업들이 가맹사업을 전개하고 나서며 치즈등갈비 창업의 열기가 뜨거워지고 있다.

최근 치즈등갈비 프랜차이즈 '달봉이 치즈등갈비'(www.dalbong.co.kr)가 가맹사업 활성화를 위해 점포를 소유하고 있는 예비창업자들에게 특별한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20평 이상의 점포 소유자를 대상으로 본사의 상권 심사 후 월 5개 매장을 선정하여 가맹비, 교육비는 물론이고 간판, 인테리어 리뉴얼에 소요되는 리모델링 창업비용을 본사가 100% 지원한다는 내용이다.

또한 최초 3개월간 본사에서 위탁 운영한 후 점주가 운영한다는 기본 방침과 매출이 정상화 될 때까지 본사에서 위탁 운영을 통해 가맹점의 성공 창업을 돕는다는 계획이다.

달봉이 치즈등갈비의 이러한 행보는 점포를 소유하고 있지만 아이템 선정을 하지 못한 이들에게 희소식이 될 것으로 보이며, 아울러 창업 초기 매출부진에 대한 걱정을 일정부분 해소해줄 전망이다.

달봉이 치즈등갈비 관계자에 따르면 "치즈등갈비 전문점은 앞으로 더 많이 생겨날 것이다. 따라서 남들보다 먼저 창업을 하게 되면 선점효과를 누리며 고객확보에 유리한 고지를 차지할 것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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