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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폭 줄여가는 증시..코스닥 보합권까지 반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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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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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9.26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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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세출발한 시장이 빠르게 낙폭을 줄여가고 있다. 전반적인 종목흐름은 좋지 못하지만 코스피 시장에선 삼성전자가 반등하고 있으며, 코스닥도 시가총액 상위종목들의 강세가 이뤄지고 있다.

26일 오전 10시6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날보다 5포인트 가량 하락한 2028.00을 기록중이다. 지수는 글로벌 증시하락 등의 영향으로 약세 출발했으나 삼성전자가 반등하면서 지수도 회복되는 모양새다.

외국인 순매도는 157억원이고 기관도 70억원 순매도다. 개인 순매수는 237억원.

삼성전자는 이날 갤럭시노트4를 국내에 출시했고, 이를 시작으로 전세계 140여개 국가에서 제품을 판매할 예정이다. SK텔레콤은 갤럭시노트4 예약판매 물량과 관련해 30일까지 개통을 마무리한다는 방침이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군을 보면 삼성전자 (57,900원 상승100 0.2%)와 SK하이닉스가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아모레퍼시픽과 LG, SK C&C 등도 강세다. 그러나 현대차와 한국전력, 포스코, 네이버, 현대모비스, 신한지주, 기아차, 삼성생명, LG화학, KB금융 등은 약세다.

업종지수 가운데 전기전자와 의료정밀, 의약품, 종이목재, 서비스, 운수창고 등이 플러스(+)를 보이고 있으며 나머지 업종은 모두 하락세다. 특히 은행이 2% 넘게 하락하고 있으며 증권과 전기가스, 운송장비, 화학, 섬유의복, 철강금속, 건설, 통신, 음식료 등도 약세다.

상승종목은 284개, 하락종목은 476개다. 상하한가는 없다.

코스닥 시장에선 '외국인 매수-기관 매도'의 양상인데, 장 시작과 함께 약세로 출발한 코스닥지수는 보합권까지 반등했다. 현재 지수는 577.50이다.

외국인이 130억원을 순매수하는 가운데 기관과 개인이 각각 79억원, 43억원 순매수다. 하락업종이 우세하지만 반등이 이뤄지는 업종도 하나 둘 늘어나고 있다.

출판매체복제는 2% 가량 하락중이고 오락문화, 음식료담배, 비금속, 건설, 기계장비, 화학, 운송장비, 통신장비 등도 약세다. 반면 방송서비스와 통신방송서비스, 디지털컨텐츠, 컴퓨터서비스 등은 강세다.

시가총액 상위종목은 홈쇼핑주들의 강세와 함께 셀트리온, 컴투스, SK브로드밴드, 골프존, 씨젠 등이 강세고 파라다이스, 동서, 다음, 서울반도체, 메디톡스, 성우하이텍, 로엔 등이 약세다.

코스닥시장에서 상한가 2개 종목을 비롯해 412개 종목이 오르고 있고 하한가 1개를 포함한 509개 종목은 하락중이다.

이날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0.80원 내린 1041.80원을 기록중이다. 코스피200 선물 12월물은 전날보다 0.85포인트 하락한 259.3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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