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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봉-아모레퍼시픽 공동개발 생녹차수, '2014 Best Beauty Innovator'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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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성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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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9.26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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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아모레퍼시픽 기술연구원 유세진 책임, 신송석 팀장, 국제뷰티산업교역협회 윤주택 회장, 대봉엘에스 박진오 대표, 함경만 차장/사진제공=대봉엘에스
왼쪽부터 아모레퍼시픽 기술연구원 유세진 책임, 신송석 팀장, 국제뷰티산업교역협회 윤주택 회장, 대봉엘에스 박진오 대표, 함경만 차장/사진제공=대봉엘에스
화장품 및 의약품 원료업체 대봉엘에스 (11,450원 상승250 -2.1%)는 26일 아모레퍼시픽이 제13차 세계한상대회 뷰티 세션에서 개최된 'Beauty Innovator Award'시상식에서 자사와 공동 개발한 '친환경 녹색기술 생녹차수'로 '2014 Best Beauty Innovator'를 공동 수상했다고 밝혔다.

‘2014 Best Beauty Innovator’는 IBITA (국제뷰티산업교역협회)가 주최∙주관하고 산업통상자원부, 미래창조과학부, 재외동포재단이 후원해 뷰티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혁신적인 기술로 글로벌 경쟁력을 가지는 우수한 기업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세계한상대회 박종범 대회장이 함께 참여해 수여했다.

대봉엘에스와 아모레퍼시픽 연구소가 공동 개발한 친환경 녹색기술 생녹차수는 탄소저감 생산공법 및 철저한 원료 품질관리를 위해 ECO-GREEN PROCESS를 적용하고, 화학방부제가 첨가되지 않은 원료다. 30여 년간 녹차(Green Tea)를 연구한 아모레퍼시픽 기술연구원이 글로벌 경쟁에 우위를 선점하기 위해 보다 안전한 미래형 친환경 혁신소재로 연구 개발했다.

특히 주목할 점은 최근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해 고효율, 안전성, 효능 등의 혁신적인 기술을 확보함과 동시에 지속가능 철학이 융합된 새로운 방식의 탄소저감공법 적용으로 에너지 소비를 최소화할 수 있다는 점이다. 또, 화학방부제 무첨가를 위해 생산 공정에서 수준 높은 품질 관리, 피부전문임상기관과의 엄격한 피부안전성시험 및 피부효능시험 검증 등을 협업 연구를 통해 기술우수성을 창조하고 지속가능 하도록 특화한 것도 특징이다.

박진오 대봉엘에스 대표이사는 "대봉엘에스가 30여 년간 바이오 산업분야에서 지속적인 연구와 함께 아모레퍼시픽 기술연구원, 피부전문임상기관 및 대학 등과 끊임없이 노력을 기울인 결과"라며 "창조적인 미래형 혁신소재들이 글로벌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가지고 이 분야를 지속성장시키고 있다"고 말했다.

이존환 아모레퍼시픽 피부과학연구소 소장은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미래형 뷰티 솔루션 연구를 통해 고객의 보다 더 아름다운 가치를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김성호
    김성호 shkim03@mt.co.kr

    안녕하세요. 머니투데이 중견중소기업부 김성호 기자입니다. 오랫동안 증권부 기자로 활동하다 중견중소기업부에서 기업과의 스킨쉽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 타 매체 중기부와 차별화된 콘텐츠로 독자 여러분을 만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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