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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AG]종합마술, 28년 만에 '金'…송상욱 '2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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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김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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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9.26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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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일 오후 인천 서구 백석동 드림파크 승마장에서 열린 2014 인천아시안게임 승마 마장마술 개인전 결선에서 황영식이 경연을 펼치고 있다. 황영식은 이날 금메달을 획득했다./사진=뉴스1
23일 오후 인천 서구 백석동 드림파크 승마장에서 열린 2014 인천아시안게임 승마 마장마술 개인전 결선에서 황영식이 경연을 펼치고 있다. 황영식은 이날 금메달을 획득했다./사진=뉴스1
한국 승마 대표팀이 아시안게임에서 28년만에 종합마술 종목 금메달을 따냈다.

26일 인천 드림파크 승마장에서 열린 종합마술에서 송상욱(41·렛츠런승마단)은 합계 페널티(감점) 37.90으로 개인전 금메달을 차지했다.

종합마술은 마장마술, 장애물, 3.3㎞ 코스를 달리는 크로스컨트리 등 3개 경기 결과를 합산해 순위를 매기는 종목으로, 아시안게임에서 종합마술이 금메달을 딴 것은 28년만이다.

이날 한국 대표팀은 단체전 경기에서도 금메달을 획득했다. 단체전은 각 팀 출전 선수 4명 중 상위 3명의 점수를 합산해 메달을 결정한다.

송상욱과 전재식(47·렛츠런승마단), 홍원재(21·단국대), 방시레(26·렛츠런승마단)은 총 133.00페널티를 기록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은메달은 142.50페널티의 일본, 동메달은 153.80페널티의 홍콩이 차지했다.

승마에서 한국이 개인전과 단체전 금메달을 모두 가져온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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