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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조선해양, 중국기업 합작 조선소 "확정된 사항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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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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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9.26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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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조선해양 (24,050원 상승350 -1.4%)은 26일 중국기업과 조선소 공동건설 추진설에 대해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설명했다.

대우조선해양 관계자는 "중국 르린그룹과 공동으로 단둥항 지역에 철구조물 공장 등의 회사설립·운영과 앞으로 지어질 조선소 지분구조 등에 대해 논의 중"이라며 "다만 아직 확정된 사항은 전혀 없다"고 말했다. 대우조선해양은 이와관련해 6개월 내 재공시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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