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인천AG]男양궁, '리커브 쇼크' 벗어나 컴파운드 金 도전

머니투데이
  • 인천=이원광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4.09.27 09:06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남·녀 양궁 대표팀은 오는 27일 인천 계양아시아드양궁장에서 열리는 2014 인천아시안게임 컴파운드 단체 준결승전에서 각각 인도와 대만을 맞아 금메달을 놓고 한판 승부를 벌인다. / 사진=뉴스1
남·녀 양궁 대표팀은 오는 27일 인천 계양아시아드양궁장에서 열리는 2014 인천아시안게임 컴파운드 단체 준결승전에서 각각 인도와 대만을 맞아 금메달을 놓고 한판 승부를 벌인다. / 사진=뉴스1
한국양궁이 대회 8일째 남·녀 컴파운드에서 금메달에 도전한다.

남·녀 양궁 대표팀은 오는 27일 인천 계양아시아드양궁장에서 열리는 2014 인천아시안게임 컴파운드 단체 준결승전에서 각각 인도와 대만을 맞아 금메달을 놓고 한판 승부를 벌인다.

한국 대표팀은 지난 25일 남·녀 모두 결승에 진출하며 은메달 2개를 확보했다. 최보민(30·청주시청)과 김윤희(20·하이트진로), 석지현(24·현대모비스)이 출전한 여자 대표팀은 이란을 229-222로 꺾고 결승에 올랐다. 민리홍(23), 최용희(30·이상 현대제철), 양영호(19·중원대)가 나선 남자 대표팀은 준결승에서 필리핀과 접전 끝에 228-227로 승리하며 결승에 올랐다.

이날 경기로 남자 양궁은 전날 리커브 종목의 부진에서 벗어난다는 계획이다. 남자 리커브 대표팀은 단체 준결승에서 중국에 4-5로 패하며 결승진출에 실패했다.

개인전에 출전한 이승윤 역시 16강전에서 용지웨이(22·중국)와 슛오프 끝에 5-6으로 패하며 아쉬움을 남겼다. 연장전 격으로 열리는 슛오프에서 용지웨이와 같은 9점을 쐈으나 10점 중앙에서 거리가 멀었다.

이번 대회 신설된 컴파운드 선전으로 '리저브 쇼크'를 떨쳐낼지 주목된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