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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AG]男농구, 강국 필리핀과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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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김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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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9.27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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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남자 농구가 필리핀을 상대로 설욕에 나선다. 필리핀은 지난해 아시아선수권대회 준결승에서 한국에 역전승을 거두며 패배를 안겼다.

한국 남자 농구 대표팀은 27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필리핀과 '2014 인천 아시안게임' 8강 2차전 경기를 치른다.

한국은 필린핀, 카자스흐탄, 카타르와 같은 조에 편성됐으며, 1차전에서 카자흐스탄에게 77대60으로 승리했다. 조 2위 이상이면 4강에 진출한다.

필리핀은 중국, 이란과 함께 아시아 농구 강국으로 꼽힌다. 골 밑은 한국프로농구(KBL)에서 뛰었던 211cm의 미국 출신 센터 마커스 다우잇이 버티고 있다.

만만치 않은 상대이지만 한국은 반드시 필리핀을 이긴다는 각오다. 아사아선수권대회 설욕 외에도 4강을 보다 수월하게 치를 수 있다는 실질적인 이유도 있다. 이번 경기에서 이겨야 조 1위를 차지하고 4강에서 G조 1위가 유력한 아시아최강국 이란을 피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한국 농구 대표팀은 이번 대회 우승을 통해 농구의 인기를 되살린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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