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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6' 임도혁·장우람…'야생화'로 맞대결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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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박다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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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9.27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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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6'의 기대주 임도혁과 장우람이 26일 방송에서 라이벌 미션을 펼쳐 이목을 끌었다/ 사진=엠넷 캡처
'슈퍼스타K6'의 기대주 임도혁과 장우람이 26일 방송에서 라이벌 미션을 펼쳐 이목을 끌었다/ 사진=엠넷 캡처
'슈퍼스타K6'의 기대주 임도혁과 장우람이 라이벌 미션을 펼쳐 이목을 끌었다.

임도혁과 장우람은 지난 26일 방송된 엠넷 '슈퍼스타K6'의 '라이벌 미션'에서 맞붙었다. 두 사람의 경연 곡은 박효신의 노래 '야생화'다.

두 사람은 연습과정에서 컨디션 난조를 보이기도 했지만 무대 위에서는 완벽한 호흡을 자랑했다.

임도혁은 '벗님들' 무대에서 보여줬던 고음을 앞세운 가창력을 뽐냈다. 장우람 역시 '슈퍼스타K' 보컬 트레이너 출신답게 감성적인 목소리로 뛰어난 무대를 선보였다.

심사위원들의 호평도 이어졌다.

이승철은 "두 분 다 노래를 듣게끔 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는 것 같다"고 극찬했다. 또 윤종신은 "이 경연 자체가 보기 좋았다. 실력이 나아지는 것이 보이고 듣기 좋았다"며 호평했다.

김범수는 "그동안 장우람씨에 대한 평가는 크지 않았는데 오늘 무대에서는 우람씨가 굉장했다"며 장우람에게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백지영도 무대를 보며 연신 감탄하는 모습을 보였다.

임도혁과 장우람은 '라이벌 미션'에서 맞붙었기 때문에 두 사람 중 한 명은 탈락해야 한다. 대결 결과는 이날 방송에서 공개되지 않았다.

탈락자는 다음달 4일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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