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인천AG] 배드민턴 손완호, "인천AG, 나를 한 단계 성장시켜"

스타뉴스
  • 인천=전상준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4.09.27 15:38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손완호. /사진=News1
손완호. /사진=News1
손완호(26, 김천시청)가 비록 단식 메달 획득에는 실패했지만 이번 대회를 만족스럽게 마친 것 같다며 자평했다.

손완호(세계랭킹 7위)는 27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천룽(중국, 세계랭킹 2위)과의 '2014 인천아시안게임' 배드민턴 남자 단식 8강에서 0-2(16-21, 19-21)로 패하며 준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경기 후 손완호는 "지난 단체전 때와 마찬가지로 첫 세트를 공략했지만 몸이 무거웠다. 1세트를 내주다보니 이후 힘든 경기를 펼쳤다"면서도 "아무래도 한국에서 하다 보니 팬 성원에 힘입어 단체전 금메달을 땄다. 개인전도 잘했으면 좋았겠지만 어쨌든 자신감을 찾고 한 단계 성장한 계기가 된 것 같다"며 이번 대회를 마친 소감을 밝혔다.

손완호는 이번 대회를 금메달 1개로 마무리했다. 손완호는 지난 23일 중국과의 남자 단체전 결승 1경기에 출전해 천룽을 2-1로 제압하며 한국을 아시아 정상으로 이끈 바 있다.

손완호는 향후 계획에 대해 "아직 구체적으로 잡은 것은 없다. 아직 한국 선수들의 경기가 남아있다. 지켜보며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