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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AG] '금빛 총성' 김민지, 女스키트 개인전 금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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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재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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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9.27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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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지(25, KT)가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사격 여자 스키트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사진=뉴스1
김민지(25, KT)가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사격 여자 스키트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사진=뉴스1
'2014 인천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한국 여자 사격대표팀의 김민지(25, KT)가 여자 사격 스키트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따냈다.

김민지는 27일 오후 경기도 화성에 위치한 종합사격장에서 열린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여자 사격 스키트 개인전 결승에서 연장 슛오프에서 중국의 장헝(28)을 4-3, 극적으로 제압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민지는 이날 16발을 쏘는 결승전에서 15-15로 승부를 가리지 못해 슛오프까지 가는 접전을 펼쳤다. 슛오프에서 4점을 쏜 김민지는 3점을 쏜 장헝을 1점차로 따돌리고 금메달 획득이라는 기쁨의 순간을 누렸다.

앞서 김민지는 더블트랩에서 세계신기록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고, 같은 종목 단체전에서 은메달을 수확했다. 이와 함께 김민지는 이날 열린 스키트 단체전에서 은메달까지 보태 이번 대회에서만 금메달 2개, 은메달 2개를 획득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한편, 동메달은 14점을 쏜 태국의 수티야 지우차롬밋(28)이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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