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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AG] 오만호, 레슬링 자유형 70kg 결승 진출.. 銀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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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김동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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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9.27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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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레슬링 자유형 70kg급에서 결승에 진출한 오만호. /사진=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 제공
남자 레슬링 자유형 70kg급에서 결승에 진출한 오만호. /사진=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 제공
레슬링 남자 자유형의 오만호(25, 울산남구청)가 남자 70kg급 결승에 올라 한국 레슬링의 첫 금메달 사냥에 나선다.

오만호는 27일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열린 '2014 인천 아시안게임' 레슬링 자유형 남자 70kg 준결승에서 북한의 장명성(25)을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이제 오만호는 오후 7시30분부터 벌어지는 결승전에서 우즈베키스탄의 베크조드 압둘라크모노프와 금메달을 놓고 격돌한다.

오만호는 1피리어드에서 먼저 1점을 내줬다. 이후 한동안 동점을 만들지 못했던 오만호는 2피리어드에서 동점을 만들면서 역전의 기회를 노리게 됐다. 경기 1분을 남기고 잡기싸움을 벌이던 오만호는 적극적인 공격으로 상대의 패시브 벌점을 유도해 경기를 끝냈다.

이외에 동메달 결정전에도 2명의 선수가 진출했다. 우선 남자 57kg급의 윤준식(23, 삼성생명)은 4강전에서 라술 칼리예프(카자흐스탄)에게 패하며 동메달 결정전으로 내려갔다. 윤준식은 동메달 결정전에서 니콜라이 노에프(타지키스탄)와 맞붙는다.

또한 여자 63kg급의 김경은(22, 서울중구청)도 8강에서 일본의 와타리 리오에게 패했지만, 패자부활전에서 대만의 천원링을 잡고 동메달 결정전에 올랐다.

한편 여자 48kg급의 이유미(27, 칠곡군청)는 16강전에서 일본의 토사카 에리에 패하며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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