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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로마데이, 깐깐한 소비자가 선택한 진짜 천연화장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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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C 임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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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10.01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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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창조경영우수기업

아로마데이(대표 박소영, 사진)는 유럽에서는 치료의 목적으로 사용되는 아로마테라피와 수제화장품의 매력에 빠져 동경하고 연구해온 아로마테라피스트가 만든 100% 천연화장품을 공급하고 있다. 미국 NAHA, 영국 IFA 국제아로마테라피스트 전문가가 직접 엄선하고 정교하게 블렌딩한 순수한 아로마향기와 치유적 에센셜오일의 효능을 경험할 수 있다고 해서 많은 이들에게 인기가 높다.

특히 아로마데이에서는 방부역할을 하는 천연한방 추출물을 사용함으로써 안전하면서도 피부에 효과적인 방부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100% 천연원료, 핸드메이드를 고집하는 아로마데이는 하루 생산할 수 있는 물량이 한계적이다. 때문에 아로마데이 청담점은 오픈 후 오후 3시만 되면 대부분의 제품이 품절되어 예약제 방식으로 운영하고 있다. 또 아로마데이의 모든 제품은 1년 이상의 유통기한을 가지고 있지만 제조 후 한 달 이상이 지나면 판매하지 않는다.

아로마데이 박소영 대표/사진제공=아로마데이
아로마데이 박소영 대표/사진제공=아로마데이
아로마데이 박소영 대표는 “국내 시장의 경우 이태리산 천연화장품을 고집하는 경향이 있다. 수입 제품들은 현지보다 2~3배 가격이 인상될 수 밖에 없고 쳔연화장품 특성상 수입 과정에서 기간과 온도변화 등으로 불리한 조건이 많다”며 “국내에서도 같은 성분과 높은 품질의 천연화장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는 것을 많이들 알아주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소량의 천연성분을 첨가하여 무늬만 천연화장품인 대다수제품과 달리 아로마데이는 천연원료와 과학기반의 천연유래 원료를 사용하여 자신 있게 전성분을 공개한다. 때문에 깐깐한 소비자들에게 높은 신뢰도와 만족도를 얻고 있다.

또한 아로마데이는 미국아로마테라피협회인 NAHA로부터 공식인증 받은 아로마테라피스트 아카데미를 함께 운영 중이다. 아로마테라피를 비롯해 천연화장품 제조의 이론과 실습을 체계적으로 교육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 국제아로마테라피스트 시험에서도 전체 응시생 30명 중 10명이 아로마테라피 교육기관 출신으로 그 중 9명이 합격한 바 있다.

박 원장은 “아로마테라피 붐이 일어나면서 힐링, 취미 생활로 시작했다가 제2의 직업을 위해 아로마테라피스트를 지원하는 이들이 많다. 뿐만 아니라 자신이 원하는 콘셉트의 제품을 직접 만들어 쓰기 위해 배우기도 한다. 실제 여드름 피부가 고민이었던 수강생은 자신의 피부에 맞는 제품을 직접 제조해 사용하면서 완벽히 치료하기도 하였다”고 밝혔다.

아로마데이의 제품은 총 32종으로 화장품 27종, 비누 4종, 새집증후군 셀프시공세트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그 중 매직워터풀 수분크림과 새집증후군 셀프시공세트는 아로마데이의 대표 상품이다. 매직워터풀 수분크림은 일시적으로만 풍부한 수분감을 부여하는 타 수분크림과 달리 피부의 속과 겉을 완벽하게 케어해 촉촉한 피부로 장시간 유지시켜 준다. 새집증후군 셀프시공세트는 숲속 식물들이 자기 방어를 위해 분비하는 향기물질로 이루어져 병원균, 해충, 곰팡이는 물론 악취를 제거한다. 친환경제품임에도 불구하고 일반 제품보다 경제적인 가격으로 손쉽게 셀프시공 할 수 있어 입소문이 난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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