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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클피부과, 국내 최대 피부과그룹 글로벌시장서 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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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C 고문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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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10.01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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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창조경영우수기업

국내 최대 피부과 그룹이자 의료서비스의 한류를 이끌고 있는 대표 네트워크병원 오라클피부과(대표원장 노영우, 사진)는 성형외과, 치과, 이비인후과 등을 포함해 국내 약 43개 지점, 80여 명의 의료진과 700여 명의 직원 및 해외 13개 지점이 함께 하고 있다.

2004년 대전점으로 처음 설립한 오라클피부과는 ‘합리적인 가격에 가장 간편하고 안전하면서도 효과가 좋은 치료를 제공한다’라는 목표를 기본으로 개인마다 다른 피부 상태와 트러블 등을 고려해 정확한 진단 후 환자에게 맞는 시술과 치료를 제공하여 최상의 효과를 내기 위해 노력해 왔다. 그 결과 환자들 사이에서 입 소문이 번져 오늘날 전국적인 네트워크로 성장할 수 있었다.
오라클피부과 노영우 대표원장/사진제공=오라클피부과
오라클피부과 노영우 대표원장/사진제공=오라클피부과

오라클피부과 가맹 의원들은 각 지점의 서비스 수준 차이를 줄이기 위해 세미나를 주최하여 서로 시술과 처치법, 경영 등 노하우를 공유하고 있다. 또한 네트워크를 지원하는 병원경영지원회사(MSO:Management Service Organization)를 주축으로 자체 개발한 인트라넷, CRM 및 전자차트의 제공으로 업무의 효율성을 높였다.

2010년 의원급 병원들 중 외국인 의료관광 유치실적 1위를 달성한 오라클피부과는 해외환자 유치에 이바지하여 한국 의료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린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또 ‘대한민국보건산업대상’, ‘한국보건산업진흥원장 표창’도 받았다. 2011년에는 의료관광 유치실적 2위를 달성하였고 ‘2012 품질만족대상’에서 피부과 전문병원부문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 같은 해외환자 유치 활성화에 따라 글로벌 시장으로의 진출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 2009년 대만점 개원을 필두로 대만 1개 지점, 중국 10개 지점 및 베트남 등에 지점을 개원해 운영 중이며 지난 12일에는 필리핀 마닐라에서 필리핀 THC(Techno Holdings Corporation)와 MOU를 체결하며 필리핀 지점 개원도 초읽기 상태다. 미국, 캐나다, 태국, 인도네시아에도 진출을 위한 접촉을 시도하고 있다.

이에 노 대표원장은 “의료선진국으로 발돋움하여 2020년에는 전 세계 2천 개의 병원 네트워크를 건설하여 세계 1위 피부과, 성형외과, 병원 프랜차이즈가 되는 것이 목표”라며 “빠르게 성장하기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더 널리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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