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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일러권, 제시카 위로글.."진실은 알려질 것..힘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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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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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10.01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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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기범 기자(왼쪽), 타일러 권 웨이보 캡처
/사진=이기범 기자(왼쪽), 타일러 권 웨이보 캡처
걸그룹 소녀시대에서 탈퇴한 제시카와 결혼설에 휩싸였던 타일러 권이 제시카를 위로하는 글을 남겼다.

타일러 권은 1일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제시카에게 "조금만 더 힘내라. 진실은 알려질 거다. 우리 모두가 응원한다"는 글을 남겼다.

일각에서는 타일러 권이 제시카와 소속사 간 갈등의 중심에 있다고 보고 있다. 특히 그는 제시카의 결정적인 탈퇴 원인인 패션 사업에 많은 금액을 투자했다고 알려졌다.

또 이날 한 매체는 두 사람이 내년 5월 결혼할 예정이라고 단독 보도했다. 이에 대해 타일러 권은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결혼 계획이 없다"고 반박했다.

한편 전날 제시카는 자신의 웨이보에 "회사와 8명으로부터 오늘부로 저는 더 이상 소녀시대의 멤버가 아니라는 통보를 받았다"며 "나는 소녀시대 활동을 우선시하며 적극적으로 전념하고 있는데, 정당치 않은 이유로 이런 통보를 받아서 매우 당혹스럽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에 대해 소녀시대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제시카가 본인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당사에 앞으로 한 장의 앨범활동을 끝으로 팀 활동을 중단하겠다고 알려왔다"며 "최근 소녀시대 활동에 대한 우선순위 및 이해관계가 충돌하는 부분들에 대한 정확한 조율이 부족한 상황에서 제시카가 패션 관련 사업을 시작하게 되면서 지속적인 논의에도 불구하고 도저히 팀을 유지할 수 없는 상황에 이르게 됐다"고 설명했다.

SM은 "이에 8인 체제의 소녀시대 활동을 당초보다 앞당기는 것으로 결정할 수 밖에 없었다"며 제시카의 탈퇴를 공식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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