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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위례자이' 특별공급 경쟁률 최고 '9.06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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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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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10.01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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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이 위례신도시에 공급하는 위례자이 모델하우스 전경. / 사진 = 이재윤 기자
GS건설이 위례신도시에 공급하는 위례자이 모델하우스 전경. / 사진 = 이재윤 기자
GS건설 (45,650원 상승700 1.6%)이 위례신도시에서 분양한 '위례자이' 특별공급에서 최고 9.06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일 GS건설에 따르면 이날부터 실시할 일반분양(1·2순위)에 앞서 전날 진행한 특별공급에서 총 66가구 모집에 446명이 접수, 평균 6.8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18가구를 모집한 101㎡A(이하 전용면적)에 163명이 지원해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101㎡B는 16가구 모집에 126명이 지원해 7.88대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16가구를 모집한 113㎡는 77명이 지원해 4.81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면적별 경쟁률과 공급가구수는 △121㎡A 5.44대1(9가구) △121㎡B 4.20대1(5가구) △121㎡TA 7.00대1(1가구) △124㎡TA 3.00대1(3가구)다.

공급 분야별로는 51가구를 공급한 다자녀특별공급에 333명이 몰려 6.53대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노부모부양 특별공급에는 15가구 공급에 113명이 지원해 7.53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당첨자 발표일은 이달 10일이며 계약은 15~17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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