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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AG]김나미, 44년 만에 여자 다이빙 개인전 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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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김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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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10.01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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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일 오후 인천 문학박태환 수영장에서 열린 2014 인천아시안게임 여자 싱크로나이즈 10m 플랫폼 결승전에서 한국의 김수지, 조은비 선수가 다이빙을 하고 있다. /사진=뉴스1
30일 오후 인천 문학박태환 수영장에서 열린 2014 인천아시안게임 여자 싱크로나이즈 10m 플랫폼 결승전에서 한국의 김수지, 조은비 선수가 다이빙을 하고 있다. /사진=뉴스1
아시안게임 여자 다이빙에서 44년 만에 개인전 메달이 나왔다.

김나미(20·독도스포츠단다이빙팀)는 1일 인천 문학 박태환수영장에서 열린 다이빙 여자 1m 스프링보드 경기에서 합계 269.85점으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금메달은 308.45점의 스팅마오(중국), 은메달은 287.4점의 왕한(중국)이 차지했다.

한국이 아시안게임 여자 다이빙에서 메달을 가져온 것은 1970년 방콕 대회에서 김영채가 10m 플랫폼 은메달을 딴 이후 처음이다. 단체전에서는 2002년 부산 대회 싱크로나이즈드 3m 스프링보드에서 강민경-임선영이 은메달을 땄다.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에서 마무리 훈련 중 손가락이 부러져 경기를 포기하기도 했던 김나미는 이번 메달을 통해 지난 대회의 설움을 떨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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