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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부터 어른까지 온 가족이 함께 쓰는 육아용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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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10.01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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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기간 짧은 육아용품들 한계 보완해 영유아기 사용 제품 성인까지 활용 가능

최근 젊은 엄마들 사이에서 참신한 아이디어를 접목한 지속가능형 육아용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 사용기간이 짧은 육아용품의 한계를 보완해 영유아기에 사용하던 제품을 성인이 돼서도 활용할 수 있도록 제작된 것.

네덜란드 프리미엄 유아용품 브랜드 뉴나의 한국 마케팅 담당자는 “아기들은 성장 속도가 빨라 사용 기간이 짧은 육아용품을 구매하는 것을 망설이는 엄마들 많은데, 뉴나에서는 영유아기부터 성인이 돼서도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육아용품은 선보이고 있다”며 “사용 기간이 긴 육아용품의 경우 부모들에게는 경제적인 부담을 덜어줄 뿐만 아니라 자녀에게는 성장 후에도 유년기의 추억을 공유할 수 있어 정서발달에도 도움이 된다”고 전했다.

■ 신생아부터 60kg까지 사용 가능한 뉴나 리프(leaf) 바운서
신생아부터 60kg까지 사용 가능한 뉴나 리프(leaf) 바운서/사진제공=뉴나
신생아부터 60kg까지 사용 가능한 뉴나 리프(leaf) 바운서/사진제공=뉴나
뉴나 리프(leaf) 바운서는 나뭇잎처럼 부드러운 좌우 흔들림으로 아기 머리의 움직임을 최소화하고 부드러운 엄마의 품처럼 편안하게 쉴 수 있도록 과학적으로 설계된 제품이다. 바운서 기능을 고정하면 우유를 먹이거나 아이와 눈을 맞추며 놀이를 할 수 있는 유아용 의자로도 사용이 가능하다. 신생아부터 60Kg까지 바운서와 유아의자로 사용 가능해 오랫동안 아이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것.

인체공학적 무게중심 설계로 27도 기울어진 각도는 아기가 잠들거나 깨어서 쉬고 있을 때 편안함과 정서적 안정을 느낄 수 있다. 또한 뉴나만의 혁신적인 기술력이 적용돼 전기 연결 없이 약 2분 이내의 움직임이 지속돼 전자파 노출 우려를 없앴다. 뿐만 아니라 탈부착이 손쉽고 세탁기를 이용한 세탁이 가능해 위생관리도 편리하다는 장점이 있다.

■ 생후 6개월 아이부터 성인까지 쓰는 뉴나 째즈(ZAAZ) 아기식탁의자
생후 6개월 아이부터 성인까지 쓰는 뉴나 째즈(ZAAZ) 아기식탁의자/사진제공=뉴나
생후 6개월 아이부터 성인까지 쓰는 뉴나 째즈(ZAAZ) 아기식탁의자/사진제공=뉴나
네덜란드 정통 육아방식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뉴나의 아기식탁의자 째즈(ZAAZ)는 유압식으로 높낮이 조절이 가능해 아이의 성장 단계에 맞춰 엄마와 같은 눈높이에서 식사를 할 수 있도록 돕는다. 단계별로 트레이, 안전가드, 안전벨트의 탈/부착이 가능해 생후 6개월 아이부터 성인까지 사용할 수 있다.

엄격한 유럽 안전기준 검사를 통과한 안전벨트는 아이의 성장에 따라 5점식(아기용)과 3점식(유아용)으로 활용할 수 있다. 북유럽풍 색감과 디자인, 실용적인 쓰임새와 안전성까지 갖춘 제품으로, 딱딱한 원목 의자와 달리 에어폼 쿠션이 의자 등받이 부분부터 아이의 종아리부분까지 내려오도록 장착돼 오랜 시간 앉아 있어도 불편하지 않도록 설계됐다.

뿐만 아니라 째즈에 적용된 프레임은 틈이 없는 디자인으로 음식 부스러기가 끼는 것을 방지한다. 오염물질을 쉽게 닦아낼 수 있도록 관리가 용이한 표면 처리가 돼있어 위생관리에 대한 우려 없이 청결하게 사용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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