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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케 화산 분화…日관광청 "나가노·기후 관광지는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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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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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10.01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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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나가노현은 온타케산 분화 상황 정보를 온라인에서 업데이트 하고 있다/이미지=http://www.pref.nagano.lg.jp/bosai/kurashi/shobo/saigai/260927ontake.html
일본 나가노현은 온타케산 분화 상황 정보를 온라인에서 업데이트 하고 있다/이미지=http://www.pref.nagano.lg.jp/bosai/kurashi/shobo/saigai/260927ontake.html
일본관광청은 지난달 27일 발생한 온타케산 화산 분화와 관련, 소재지인 나가노현과 기후현의 주요 여행지는 피해가 없다고 1일 밝혔다.

온타케산은 나가노현과 기후현에 걸쳐 위치한 기소연봉 가운데 서쪽에 위치한 해발고도 3067m의 화산이다. 일본관광청에 따르면 이번 화산 폭발의 영향권은 온타케산 주변 4km 반경이며 △일반인 접근 제한 △등반로 폐쇄 △온타케산 곤돌라 운행 중단 등의 조치를 취했다.

여타 지역 상황은 양호하다. 안전을 위해 지난 주말까지 일시 폐쇄했던 나가노공항도 운영을 재개했다. 인근 19번 국도와 JR중앙선 철로도 평소와 같이 운영하고 있다. 항로상 이 부근 상공을 지나가는 김포-하네다, 인천-나리타 국제선도 다시 정상 운항 중이다.

아울러 한국인 관광객이 방문하고 있는 나가노현 소재 △마츠모토 △가미코치, 기후현 소재 △오쿠히다 △다카야마 △게로 등 여행지도 여파가 없었다.



  • 이지혜
    이지혜 imari@mt.co.kr twitter

    여행레저호텔 담당입니다. 이메일(imari)은 조선도공이 만든 아리타도자기가 유럽에 수출됐을 때 명칭. 트위터는 랭보의 'La vie est ailleurs(삶은 다른 곳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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