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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AG] 이대훈, 남자 63kg급 결승행...銀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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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지현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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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10.02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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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훈이 남자 63kg급 결승전에 진출했다./ 사진=뉴스1
이대훈이 남자 63kg급 결승전에 진출했다./ 사진=뉴스1
이대훈(22, 용인대)이 남자 태권도 63kg급 결승에 진출했다.

이대훈은 2일 인천 강화고인돌체육관에서 열린 '2014 인천 아시안게임' 남자 태권도 63kg급 4강전에 출전해 아프가니스탄의 아마드 로만 아바시를 상대로 13-1로 점수 차 승리를 거뒀다.

1라운드서 이대훈은 빠른 몸놀림으로 적극적인 공격을 펼쳐 내리 4점을 따내며 4-0으로 1라운드를 마쳤다.

이어진 2라운드에서 연속으로 상대를 넘어뜨리며 1점을 획득한 이대훈은 뒤차기 공격으로 1점을 추가했다. 남은 시간동안 상대의 경고누적을 포함해 3점을 더 얻어낸 이대훈은 9-0으로 2라운드를 끝냈다.

3라운드 초반 상대에게 1점을 허용한 이대훈은 연이어 4점을 추가하며 월등한 기량으로 점수 차 승리를 거뒀다.

2분씩 3라운드로 치러진 태권도 경기는 2라운드 종료 후 12점차 이상이 벌어지면 점수 차 승리가 선언된다.

이대훈은 이날 오후 6시32분 같은 장소에서 태국의 키트우라른 아카린과 결승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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