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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애나벨', 전편 '컨저링'보다 무섭다?…'예매율 5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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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김사무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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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10.02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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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영화 '애나벨' 포스터
/ 사진=영화 '애나벨' 포스터
영화 '애나벨'이 개봉 첫날 예매점유율 상위권에 머물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2일 0시 개봉한 공포영화 '애나벨'은 이날 오후 5시 현재 국내 영화 예매 순위에서 5위(영화진흥위원회 집계)를 기록하고 있다. 이는 '슬로우 비디오', '제보자', '마담 뺑덕', '메이즈 러너'의 뒤를 이은 것이다.

'애나벨'은 지난해 소름돋는 공포로 흥행에 성공했던 '컨저링'의 프리퀄(영화 이전 시점의 이야기를 보여주는 속편)이다. '컨저링'의 1년 전 시점을 그린 '애나벨'은 '애나벨'이라는 인형에 얽힌 기이한 현상을 실감나는 공포로 보여준다.

미국에서 '애나벨'은 잔인하거나 성적인 묘사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너무 무섭다'는 이유로 'R 등급(17세 미만 관람불가)'을 받았다.

전편 '컨저링'을 연출한 제임스 완 감독이 이번에는 제작에 나섰다. 존 R. 레오네티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애나벨 월리스, 워드 호튼, 알프리 우다드 등이 주연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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