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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슈퍼 히어로즈 변신.. 달리는 버스와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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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윤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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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10.12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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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 사진제공=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런닝맨' 멤버들이 슈퍼 히어로로 변신해 달리는 버스와 대결을 펼친다.

12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에서는 멤버들이 저마다 슈퍼 히어로로 변신해 인간 한계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유재석은 슈퍼맨, 지석진은 배트맨, 김종국은 울버린, 개리는 손오공, 하하는 홍길동, 송지효는 원더우먼, 이광수는 아바타 역을 각각 맡았다.

제작진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진행된 녹화에서 '런닝맨' 멤버들은 버스와 한 정거장을 달려 앞질러야 하는 미션을 받았다.

처음에 당황했던 멤버들은 이후 특유의 승부욕을 발휘했다. 첫 주자로 나선 개리는 "카메라가 없다고 생각하고 전력질주하겠다"며 의지를 보였다. 송지효도 달리기에만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런닝맨-런닝 히어로즈(Running Heroes): 영웅들의 부활'은 이날 오후 6시 10분 방송된다.



  • 윤준호
    윤준호 hiho@mt.co.kr

    사회부 사건팀 윤준호입니다. 서울 강남·광진권 법원·검찰청·경찰서에 출입합니다. 많은 제보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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