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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생존경쟁' 심화되는 변호사업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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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10.12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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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유승관 기자 =
[사진]'생존경쟁' 심화되는 변호사업계
최근 로스쿨 도입에 따른 변호사 수 급증과 법률시장 개방 등으로 변호사 업계의 불황, 양극화가 심화되고 있다. 대한변호사협회에 따르면 지난달 2만번째 변호사가 탄생한 가운데 현재 활동 중인 변호사만 1만4980명에 이르고 있다. 지난 2007년 당시에는 개업변호사가 8143명이었다. 변호사 수의 급격한 증가에 일조한 로스쿨은 그동안 3회에 걸쳐 약 4500여명을 배출했고 앞으로 매년 2300여명씩 배출될 예정이다. 반면 서울에서 활동 중인 변호사 한 명의 연간 평균 수임사건 수는 2009년 32.8건에서 지난해 24건으로 줄었다. 사진은 12일 서울 서초동 변호사 사무실 및 법무법인 밀집지역의 모습. 2014.10.1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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