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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운정·유소연, LPGA 사임다비 공동3위…우승은 中 펑샨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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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하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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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10.12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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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운정(24·볼빅)과 유소연(24·하나금융그룹)이 미국 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사임다비 LPGA 말레이시아에서 공동 3위를 기록했다. 중국 선수 펑샨샨이 우승컵을 거머쥐면서 한국은 최근 대회 4연승 도전에 실패했다.

최운정과 유소연은 12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의 골프앤드 컨트리클럽(파71·6246야드)에서 열린 대회 4라운드에서 나란히 4타를 줄여 14언더파 270타를 기록했다. 최운정과 유소연은 각각 버디 5개, 보기 1개를 기록해 펑샨샨을 잡는 데는 실패했다.

이로써 한국은 김효주(19·롯데), 허미정(25), 이미림(23·우리투자증권)에 이어 4연속 LPGA 우승에 도전했지만 아쉽게 실패했다.

대회 우승은 한국 선수들의 추격을 따돌린 펑샨샨이 차지했다. 펑샨샨은 마지막 날 보기 없이 이글 1개, 버디 6개를 기록해 최종합계 18언더파 266타로 LPGA 통산 네 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태국의 폰안옹 펫람은 최종합게 15언더파 269타로 2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날 4타를 줄인 최나연(26·SK텔레콤)은 13언더파 271타로 6위에 올랐고, 이일희(26·볼빅)는 12언더파 272타로 7위, 유선영(27·JDX멀티스포츠)과 이미향(21·볼빅)은 11언더파 273타로 공동 8위에 랭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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