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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에어, 日 후쿠오카서 '한국 알리기' 캠페인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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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남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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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10.13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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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페인 첫날(11일), 이동식 영화관 앞에서 조현민 진에어 마케팅본부장(사진 우측에서 4번째) 등이 캠페인의 시작을 알리는 리본 커팅식을 하고 있다. 사진 좌측으로부터 김홍구 진에어 브랜드마케팅팀 팀장, 최정호 대한항공 일본지역본부 본부장, 김성환 KOTRA 후쿠오카 무역관장, 이시와 히데히토 후쿠오카시 경제관광문화국 과장, 조현민 진에어 마케팅본부장(전무), 류민석 대한민국 총영사관 영사, 한경아 한국방문위원회 사무국장, 이광 진에어 경영지원본부장(상무).
캠페인 첫날(11일), 이동식 영화관 앞에서 조현민 진에어 마케팅본부장(사진 우측에서 4번째) 등이 캠페인의 시작을 알리는 리본 커팅식을 하고 있다. 사진 좌측으로부터 김홍구 진에어 브랜드마케팅팀 팀장, 최정호 대한항공 일본지역본부 본부장, 김성환 KOTRA 후쿠오카 무역관장, 이시와 히데히토 후쿠오카시 경제관광문화국 과장, 조현민 진에어 마케팅본부장(전무), 류민석 대한민국 총영사관 영사, 한경아 한국방문위원회 사무국장, 이광 진에어 경영지원본부장(상무).
진에어는 지난 11~12일 일본 후쿠오카 JR하카타역 하카타구치 광장에서 한국 관광 수요 및 환승 관광객 유치를 위한 ‘2014 진에어 아시아 로드쇼 투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서울시, 인천국제공항공사, 한국방문위원회의 공동 후원으로 개최됐다. 캠페인 기간 동안 진에어는 후쿠오카 시민들에게 단편 영화 ‘위시 유 워 히어(Wish you were here)’를 이동식 영화관을 통해 선보이고,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포토월 이벤트 등을 진행했다.

진에어가 홍콩, 마카오, 나가사키 등 아시아 주요 도시에서 선보인 단편 영화 ‘위시 유 워 히어’는 한국의 제주도 유채꽃밭, 삼청동 거리, 광화문 등 한국의 관광지를 담은 것이 특징이다.

특히 양쪽 벽면까지 스크린으로 활용해 몰입감 있는 영상을 제공하는 3면 스크린 방식으로 독특하게 제작돼 현지 시민 및 관광객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았다는 게 진에어의 설명이다.

진에어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기존 항공사의 역할을 새로운 시각으로 접근해 한국 주요 관광지를 소개하고, 외국인 관광객 유치 및 환승 관광객 항공 수요를 창출하고자 기획됐다”며 “오는 11월에 예정된 상하이 지역 캠페인도 성공적으로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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