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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청원 새누리 최고위원, 한일의원연맹 회장 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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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보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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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10.13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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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황우여 전 한일의원연맹 회장(현 교육부 장관) 후임

서청원 새누리당 최고위원이 지난달 4일 오전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고 있다./뉴스1
서청원 새누리당 최고위원이 지난달 4일 오전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고 있다./뉴스1
서청원 새누리당 최고위원이 13일 한일의원연맹 회장에 내정됐다.

윤영석 새누리당 원내대변인은 이날 현안브리핑에서 교육부 장관을 맡고 있는 황우여 장관의 후임으로 서 최고위원이 한일의원연맹 회장에 내정됐다고 전했다.

서 최고위원의 한일의원연맹 회장 선출은 이사회와 총회를 거쳐 최종 확정된다.

한일의원연맹은 지난 1972년 일본을 방문했던 한국의 국회의원 13명이 일본의 자유민주당 의원 48명과 회합하는 자리에서 '한일의원간친회'를 구성하기로 합의함에 따라 그해 5월 발족했다.

제37차 한일의원합동총회는 오는 25일 개최된다. 한일의원연맹의 일본 측 회장은 누카가 후쿠시로 참의원이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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