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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내 25개 전 자치구, 진로직업체험센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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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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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10.20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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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은 20일 종로구·강북구·관악구와의 업무협약 체결로 시내 25개 자치구 모두가 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를 운영하게 됐다고 밝혔다.

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는 자치구내 다양한 교육자원을 활용해 지역사회를 중심으로 한 진로교육 서비스를 지원하는 기관으로 시교육청과 자치구가 공동 운영한다.

현재 21개 자치구에서 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에 협약을 맺은 종로구·강북구·관악구는 내년 상반기에 개소할 예정이다. 시교육청은 "2015년에는 시내 모든 자치구에서 학교와 지역사회 간 진로교육네트워크가 형성됨으로써 지역사회가 학생들의 진로교육을 본격적으로 지원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앞으로 자치구별 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의 내실 있는 운영에 더욱 관심을 가질 것"이라며 "나아가 서울시와도 적극적으로 협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서울시내 25개 전 자치구, 진로직업체험센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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