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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이체방크, 골드만삭스 출신 마르쿠스 쉔크 신임 CFO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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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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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10.29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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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최대 은행인 도이체방크가 마르쿠스 쉔크(50) 골드만삭스 유럽 투자은행(IB) 서비스 부문장을 신임 최고재무책임자(CFO)로 선임했다.

28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 등에 따르면 도이체방크는 슈테판 크라우제 도이체방크 CFO를 대신해 쉔크를 신임 CFO로 선임했다.

마르쿠스는 오는 2015년 5월21일부터 신임 CFO로 활동하게 되며 크라우제 CFO는 도이체방크를 그만두지 않고 전략 수립과 운영 부문을 총괄한다.

마르쿠스는 맥킨지, 골드만삭스 등을 거쳐 지난 2006년 독일 최대 에너지기업 에오엔(E.ON)에서 CFO로 일하다 지난해 다시 골드만삭스로 자리를 옮겼다.

이에 앞서 크라우제 CFO는 미국 뉴욕 연방준비은행 조사에서 수년째 부적절한 회계감사를 해온 것으로 적발돼 많은 비판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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