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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마지막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영화'5000원', 고궁'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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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김사무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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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10.29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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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문화가 있는 날' 홈페이지 캡처
/ 사진='문화가 있는 날' 홈페이지 캡처
오늘(29일)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한 '문화가 있는 날'이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지난 1월부터 매월 마지막주 수요일을 '문화가 있는 날'로 정해 시행해오고 있다. 이날은 전국 주요 국·공립 박물관, 미술관, 고궁 등을 무료로 관람하는 것 뿐 아니라 영화나 각종 문화 공연도 할인된 가격으로 접할 수 있다.

경복궁(야간개장 제외), 창경궁, 덕수궁 등 고궁과 종묘, 의릉, 정릉 등 주요 사적지가 무료로 개방된다.

LG아트센터에서 열리는 뮤지컬 '보이첵'은 지정된 블록 좌석에 한해 30% 할인된 가격을 제공한다. 충정로난타전용관에서 공연하는 '난타'는 오후 8시 공연 전좌석을 반값에 예매할 수 있다.

영화도 저렴하게 볼 수 있다.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직영관 등 전국주요 영화관은 이날 오후 6~8 사이에 영화관람료를 5000원으로 인하한다.

이 밖에도 관철동 젊음의 거리 특설무대에서 오후 7시에 펼쳐지는 '젊음의 거리 페스티벌'과 광화문 시그나타워 1층로비에서 오후 12시30분에 공연하는 'Heyday 작은 음악회'도 무료로 볼 수 있다.

'문화가 있는 날'에 관한 자세한 행사 정보는 '문화가 있는 날' 웹페이지(//www.culture.go.kr/wday)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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