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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진, 이혼 후 심경글 "한참 전 얘기..걱정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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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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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10.29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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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이유진이 지난해 이혼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진 가운데 SNS를 통해 심경을 전했다./ 사진=임성균 기자
탤런트 이유진이 지난해 이혼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진 가운데 SNS를 통해 심경을 전했다./ 사진=임성균 기자
탤런트 이유진이 지난해 이혼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진 가운데 SNS를 통해 심경을 전했다.

29일 오전 이유진은 자신의 SNS에 "완전 괜찮아요. 한참 전 얘기에요. 걱정해줘서 고마워요. 쑥스럽네요. 1년도 더 돼 버린 위로.. 반응.."이라는 글을 올렸다. 현재는 글이 삭제된 상태다.

앞서 이날 오전 이유진측 관계자는 스타뉴스에 "이유진이 지난해 10월 김완주 아이스하키 감독과 이혼했다"고 밝혔다. 관계자에 따르면 두 사람은 서로가 잘되기를 빌면서 각자의 길로 가는데 합의, 이혼에 동의했다.

이유진은 지난 2010년 10월 한 살 연하의 김완주 아이스하키 감독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결혼 3년 만인 지난해 10월 이혼하게 됐다. 두 사람 사이에 자녀는 없다.

관계자는 "일각에서 보도되는 것처럼 정신적 충격을 받아서 대인기피증이 생겼다는 말은 사실이 아니다"라며 "좋게 헤어진 것으로 알고 있다. 내년께 영화로 복귀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이유진과 김완주 감독은 2009년 MBC에브리원 '부엉이'와 2012년 SBS '자기야'에 동반 출연하기도 했다. 이후 이유진은 지난해 12월 MBC 표준FM '윤정수, 이유진의 2시 만세'를 끝으로 잠시 방송 활동을 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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