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힐링캠프' 손연재 "박태환과 열애? 날 키운 수준"

머니투데이
  • 임지수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VIEW 5,847
  • 2014.11.04 08:03
  • 글자크기조절
  • 댓글···
/사진=SBS '힐링캠프' 방송화면 캡처
/사진=SBS '힐링캠프' 방송화면 캡처
'리듬체조 요정' 손연재가 박태환과의 사이에 대해 솔직하게 고백했다.

손연재는 지난 3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에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손연재가 모태솔로임을 고백하며 이상형에 대해 "아무래도 의지할 수 있는 사람을 찾고 있다. 동갑 친구보다는 연상 오빠가 좋다"고 말하자 김제동은 "키 크고 연상에 듬직하고 운동도 잘하고"라며 박태환 선수의 사진을 보여줬다.

이에 손연재는 "(박태환은)그냥 진짜 친한 오빠다. 4년전 광저우 아시안게임 때 처음 봤는데 그러다 광고도 같이 찍고 어딜 가도 같이 갔었다"며 "당시 고등학교 1학년이었고 5살 차이인 오빠는 대학생이어서 애기였다. 오빠가 날 키운 수준이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손연재는 "이번 아시안 게임 준비하면서 너무 힘들었는데 박태환 선수는 국제 경기를 매 회 하면서 부담감과 압박감 있을 텐데도 잘 해온 것 보고 선수로서 존경스러웠다. 나에게 많은 조언해줬다"며 박태환 선수에 고마움을 전하기도 했다.

손연재는 영상편지를 통해 박태환에게 "자꾸 방송에서 이야기 나오게 해서 미안하다. 운동선수로서 조언 많이 해주고 챙겨줘서 고맙다고 말하고 싶다"고 전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머니투데이 기업지원센터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