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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예방, 자외선 피부보호 효과 갖춘 ‘포스파티딜세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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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C 임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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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11.04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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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파티딜세린은 대두(콩)에서 추출한 물질로 브레인 푸드로 유명하다. 노화가 진행이 되면 신경 세포막이 굳어져 신경 전달 물질의 전달이 원활하지 못하게 되는데 포스파티딜세린을 지속적으로 섭취할 경우 세포막 유동성을 복구시킨다. 이렇게 포스파티딜세린은 단기 기억력 집중이 아닌 뇌의 노화된 신경세포를 복구시켜준다는 점에서 치매 예방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최근 이러한 두뇌 쪽 기능성뿐만 아니라 식약처에서 자외선에 의한 피부손상으로부터 피부건강 유지, 피부 보습에 도움을 주는 기능성을 인정하였다.

국내병원에서 63명을 대상으로 한 12주간 임상실험 결과에서 눈가 주름 개선과 피부 내 수분 증가 효과를 보였으며, 동물실험에서는 주름의 깊이와 면적이 줄어들었으며, 콜라겐 수치가 증가하는 효과를 보였다. 아토피를 유발시킨 쥐를 대상으로 한 실험에서도 아토피 피부염 증상과 긁는 횟수가 감소하는 효과를 보였다.

사진제공=뉴트리디데이
사진제공=뉴트리디데이
또한 UV(자외선)에 의한 피부 섬유아 세포에 대한 실험에서 포스파티딜세린은 프로콜라겐(procollagen) 합성을 증가시키고 UV에 의한 MMP-1(피부노화효소) 발현을 억제시켜 잠재적인 피부노화 예방에 효과가 있음을 확인하였다.

이러한 포스파티딜세린은 식품에 포함이 되어 있지만 함량이 적어 건강 기능식품으로 따로 섭취하면 효과적으로 일정량을 섭취할 수 있다.

뷰티&건강식품 브랜드 ‘뉴트리디데이’에서는 국내 최초로 자외선 보호, 보습, 피부노화 예방 효과가 있는 포스파티딜세린의 기능성을 강조하여 여성들을 위한 스킨케어 건강기능식품 ‘뉴트리디데이 뷰티스킨 화이트UV’를 출시했다.

뉴트리디데이(주식회사 더베이글) 김형대 대표이사는 “포스파티딜세린은 최근 10여년에 걸쳐 다양하게 연구된 물질로서 4건의 국내 특허 등록과 국제특허 1건이 신청되어 있는 첨단 식품 소재이다”고 전했다.

이어 “뉴트리디데이 뷰티스킨 화이트UV는 포스파티딜세린이 함유되어 20대부터 60대에 이르기까지 피부와 두뇌 건강 모두를 챙길 수 있는 있는 제품으로 여성뿐만 아니라 누구나 섭취 가능하고 조깅, 등산, 골프, 스키 등 야외활동이 많은 현대인에게 반드시 필요한 제품”이라고 밝혔다.

뉴트리디데이 뷰티스킨 화이트UV는 온라인 판매처에서 1병에 25,5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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