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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몽, 신곡으로 손흥민 디스?…"걘 안돼. 민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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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김사무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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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11.04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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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MC몽(왼쪽)과 걸스데이 멤버 민아/ 사진=머니투데이DB, 홍봉진 기자
가수 MC몽(왼쪽)과 걸스데이 멤버 민아/ 사진=머니투데이DB, 홍봉진 기자
가수 MC몽의 새 앨범에 축구선수 손흥민을 암시하는 듯한 나래이션이 담겨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병역기피 논란으로 자숙해 오던 MC몽은 3일 5년만에 솔로 정규 6집 앨범 '미스 미 오어 디스 미(Miss me or Diss me)'를 발표하며 가요계에 복귀했다. 총 13곡이 담긴 새 앨범에는 에일리, 백지영, 린 등 많은 동료 가수들이 피처링에 참여했다.

논란이 되는 곡은 걸스데이 멤버 민아가 피처링에 참여한 '왓에버(Whatever)'. 노래 시작 부분에서 하하는 내레이션으로 "민아야 나 동훈이 오빠인데 너 남친이랑 요즘 안 좋냐? 어제 클럽 갔는데 춤 무지하게 추더라고. 걔 그래도 되냐"라고 말한다.

이어 노래의 끝 부분도 "그러니까 다른 남자를 만나. 걘 안돼. 민아야 민아야"라는 하하의 내레이션으로 마무리된다.

특히 "걘 안돼. 민아야"라는 내레이션 문구가 민아와 열애설이 불거졌던 국가대표 축구선수 손흥민을 연상시킨다. 민아와 손흥민은 지난 7월 "좋은 감정으로 만나기 시작했다"며 열애를 알렸지만 서로 간의 바쁜 일정을 이유로 지난달 결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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