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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하우스' 유민상 "홍예슬=홍폭스, 여우짓 꼴보기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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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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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11.06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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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2TV'가족의 품격-풀하우스' 방송화면 캡처
/사진=KBS 2TV'가족의 품격-풀하우스' 방송화면 캡처
개그맨 유민상이 후배 개그우먼 홍예슬에게 '홍폭스'라는 별명을 붙여준 데 대해 설명했다.

지난 5일 밤 방송된 KBS2 '가족의 품격- 풀하우스'의 코너 '가족포차'에는 '개그콘서트' 20기 유민상, 22기 김준현, 23기 류정남, 24기 허안나, 28기 홍예슬이 출연했다.

이날 홍예슬은 오프닝에서 자신을 '홍폭스'라고 소개했고 이에 MC들이 "여우처럼 안 생겼는데 왜 별명이 폭스"냐고 물었다.

함께 출연한 유민상은 "내가 제일 먼저 '홍폭스'라고 불렀다"며 "워낙 여우짓을 잘 하는 후배라서 그랬다"고 답했다.

이를 들은 조우종 아나운서는 유민상에게 "홍예슬에게 작업을 했다가 잘 안 된 것 아니냐"며 의혹을 제기했고 여기에 동료인 개그우먼 김지민이 "많이 좋아했다"고 쐐기를 박았다.

이에 유민상은 당황하며 "그런게 아니다. 그냥 꼴보기 싫다. 얼마나 잘되는지 두고 보겠다"며 뒤끝있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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