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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워머, 안구건조증 심해지는 겨울철 눈 건강관리 필수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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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C 임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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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11.06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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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겨울을 앞두고 건조하고 바람이 많이 부는 날씨 탓에 안구건조증 및 눈 피로감을 호소하는 이들이 크게 늘었다. 눈이 시리고 이물감이 느껴지는 이러한 안구건조증, 피로감은 일상생활에 불편함을 주는 것은 물론 방치할 경우 두통이나 시력감퇴를 유발하기도 한다.

이에 최근 이러한 눈의 피로, 건조감을 자연스럽게 해소시켜줄 수 있는 제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 지엘의 ‘아이워머’는 일회용 안대 형태의 눈 전용 핫팩으로, 충혈되고 피곤한 눈을 따뜻하게 만들어주어 혈액순환을 촉진해 눈을 개운하게 만들어주는 제품이다. 훈증효과가 있어 촉촉하게 눈물이 날 수 있도록 도와주며, 약 30분간 사용하면 눈뿐만 아니라 머리까지 맑아지는 효과로 만족도가 매우 높다.

(위)지엘 아이워머, (아래)하루온팩/사진제공=지엘
(위)지엘 아이워머, (아래)하루온팩/사진제공=지엘
휴식을 취하고 싶을 때 간단히 귀에 걸어주는 형태로 손쉽게 사용 가능하며 연약한 눈가 피부를 위해 온도 조절 또한 세심하게 고려한 만큼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무향과 라벤더향 2가지로 출시되었으며 특히 라벤더향의 경우 숙면을 돕는 효과를 누릴 수 있다.

한편 ‘아이워머’를 선보인 지엘은 추운 겨울 얇고 티 나지 않게 핫팩의 따뜻함을 누릴 수 있도록 속옷 위에 붙이는 ‘하루온팩’ 등 혁신적인 제품으로 국내 시장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다. 하루온팩은 등, 목 뒤 등에 붙일 경우 체온이 높아지는 효과를 볼 수 있으며 시린 무릎, 생리통 등의 증상이 호전되는 효과도 있다. 12시간 온기가 유지되며 뛰어난 품질력으로 흘러내리지 않고 고정되어 사용이 편리하다.

국내 최초로 붙이는 핫팩을 생산한 기업 지엘 김종목 대표는 “국내 1위 핫팩 전문기업 지엘은 핫팩, 아이워머 등 소비자들이 집에서 쉽게 사용하며 건강을 지킬 수 있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시장까지 진출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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