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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과학기술대 등 18곳,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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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11.06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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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발표…한국동서발전 및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은 최우수기관 선정

(서울=뉴스1) 안준영 기자 =
© News1 장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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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과학기술대와 인천국제공항공사 등 18개 공공기관이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에 새로 추가됐다. 한국동서발전과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은 최우수기관에 선정됐다.

교육부와 안전행정부는 7일 오후 3시 서울 서소문 오펠리스 라비제홀에서 '2014년도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Best-HRD) 인증 수여식을 갖는다고 6일 밝혔다.

2006년 시작돼 올해 9년째를 맞은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제는 인사와 교육 부문의 정부 기준을 충족하는 인적자원관리개발 및 관리 우수기관을 선정해 인증하는 제도이다.

중앙행정기관, 공기업, 정부출연 연구기관, 지방자치단체, 교육청, 대학 등이 대상으로 심사 분야는 인적자원개발(HRD)과 인적자원관리(HRM) 2가지다. 민간기관은 고용노동부에서 따로 선정해 발표한다.

올해는 경남과학기술대, 인천국제공항공사, 가스안전공사 등 신규 진입한 18곳과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경북도교육청, 서울교대 등 재인증 받은 29곳 등 모두 47개 기관이 우수기관으로 지정됐다.

특히 한국동서발전(신규)과 한국전자통신연구원(재인증)은 최우수기관으로 뽑혀 교육부 장관 표창을 받게 됐다.

신규인증 부문 최우수기관인 한국동서발전은 입사지원서의 스펙 작성란을 삭제하고 직무능력 검증을 강화해 능력중심 채용제도를 마련하는 한편 고졸취업자 역량개발을 위해 사내대학을 설치해 '선취업 후진학' 활성화에 힘쓴 점을 인정받았다.

재인증 부문 최우수기관인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은 직무에 특화된 교육과정을 개발해 전문가를 육성하고 직무역량 중심의 승진 및 배치 시스템을 도입하는 등 능력 기준의 인사관리 체제를 구축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이번에 인증을 받은 47개 기관은 향후 3년간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으로 지정되며 유효기간이 끝나는 2017년 이후에는 심사를 통해 재인증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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